난 못해
출처: 누군가의 브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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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하는 트레이닝 운동 중 살이 가장 많이 빠지는 것은 서서 하는 동작이다. 허리를 살짝 틀어 주거나 뒷꿈치를 올려 주는 것만으로도 몸이 전체 라인이 예뻐진다. 서서 책 읽기 책이나 잡지를 읽을 때, 양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선다. 그 상태로 상체는 고정시키고 무릎은 구부려 엉덩이를 밑으로 살짝 내린다. 허벅지를 탄탄하게 해주는 데 효과적인 자세. 발꿈치 들어주기 음료수를 먹을 때 또는 지하철을 타고 출근할 때 등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종아리가 날씬 해지고 탄탄해지는 효과가 있다. 벽이나 의자 이용하기 옆구리와 엉덩이 옆의 근육을 이용하는 운동. 의자의 등받이, 또는 벽에 한쪽 손을 붙이고 반대편의 손은 허리에, 양다리는 모은다. 이 자세로 의자에 몸을 기울인다. 물건 널 때도 자세를 크게 하반신 전체에 효과적이다. 한쪽 다리를 한 발짝 옆으로 크게 벌리고 세탁바구니로부터 세탁물을 꺼낸다. 반대방향의 다리를 옆으로 한 걸음 크게 벌려서 세탁물을 너는 동작을 반복한다. 기대 설 때도 흐트러진 듯 보이는 자세지만 사실은 배 근육을 수축해 주는 자세. 베란다나 난간 등에 양팔을 걸친다. 난간에서 조금 떨어져서 하체는 움직이지 말고 상체만 앞으로 기댄다. 누워서 하는 트레이닝 복근 단련하기 양손은 몸 옆에 자연스럽게 붙인다. 배 위에 책이나 잡지 등 가벼운 물건을 올려놓는다. 배 전체에 힘을 주어 책을 옆으로 조금씩 움직인다. 책이 배에서 떨어질 때까지 반복. 뱃살 빼기 엎드린 자세를 취한다. 그 상태에서 팔꿈치를 세우고, 엉덩이를 위로 들어 올려 무릎을 바닥에 댄다. 얼굴은 아래로 향한다. TV 광고 하나가 끝날 때까지 자세를 유지한다. 허벅지 안 쪽 살빼기 상반신으로 몸을 지탱하고 몸의 균형을 잡는다. 옆으로 누운 쪽 다리 무릎을 구부리고 반대편의 다리를 쭉 펴서 위로 올린다. 이것 역시 광고 한 편을 보는 시간만큼. 힙 업 누워서 양쪽 무릎을 세운다. 이때, 양손은 자연스럽게 몸 옆에 내려놓는다. 그 상태로 엉덩이와 등을 들어올린다. 엉덩이와 허벅지 뒤가 단단해지는 느낌이 있어야 제대로 한 것이다. 옆구리 살빼기 손바닥을 바닥에 붙여 몸을 지탱한다. 양쪽 무릎은 구부리는 것이 몸의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을 준다. 옆구리의 힘으로만 몸을 들어 준다. 허리가 상당히 땅기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옆 라인 정리 머리를 바닥에 대고 천장을 향해 눕는다. 머리, 팔, 다리를 몸 중심으로 모아 준다. 멀리 있는 물건을 다리로 잡아 손으로 옮겨 잡듯이 하는 동작으로 옆구리 라인을 살리는 데 효과적이다. 앉아서 하는 트레이닝 점심시간을 제외하고는 책상 앞에 줄곧 앉아 있기 십상이다. 배와 엉덩이에 살이 붙는 것은 당연지사. 청바지 라인을 살려 주는 간단한 운동법. 등 꼿꼿하게 세우기 무의식중에 의자 등받이에 깊숙하게 기대어 축 늘어져 있다면 배에 지방을 축적하는 지름길. 의식적으로 등을 등받이에서 떨어져 척추를 곧추 세워 앉는 자세를 유지하자. 엉덩이 옆 군살 없애기 의자에 앉아서 책을 볼 때도 한쪽 엉덩이를 의자에서 뗀 상태로 본다. 떠 있는 엉덩이 쪽의 옆구리와 배 근육이 수축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엉덩이 군살을 정리할 수 있다. 아랫배 살빼기 쿠션이나 방석 위에 앉았을 때 하면 좋은 운동으로, 엉덩이로 균형을 잡고 발과 무릎을 들어 몸이 V자가 되도록 한다. 배가 덜덜 떨릴 때까지 하고, 한 템포 쉰 후 다시 반복. 자리에서 일어날 때 양 무릎을 방석이나 쿠션에 대고 발끝을 세워서 앉는다. 양손은 가슴 앞에서 교차시킨다. 그 상태로 반동을 이용해 엉덩이를 발꿈치로부터 들어올린다. |
독서운동단체인 좋은책읽기가족모임이 '책읽는 버스'와 함께 제주를 찾아 14일 제주시청 일대서 도민들을 대상으로 책을 무료로 나눠주며 책읽기 붐 조성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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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마네(島根)현이 독도 관련 표어를 공모해 간판·포스터에 활용하는 등 독도 문제를 전국에 전파하고 나섰다.
14일 독도본부에 따르면 시마네현 오키(隱岐)군은 최근 주민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독도 관련 표어를 공모하는 등 독도 강탈을 위해 바닥부터 다져나가고 있다.일본은 행정구역상 독도가 ‘시마네현 오키군 오키노시마정’에 해당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오키군이 공모해 최종 선정한 표어는 ‘다케시마는 현재도 과거도 오키의 섬’,‘다케시마는 어디에도 양보할 수 없는 오키섬’,‘다케시마의 역사적 사실이 말해주는 일본영토’,‘저버리지 말자 작은 다케시마,우리들의 대의(大義)’,‘다케시마 반환요구,나도 참가’ 등이다. 오키군은 앞으로 이 표어들을 오키군 내 간판·포스터 등에 활용할 예정이며,이를 통해 다케시마 문제를 일본 전국에 널리 전파할 계획이다. 또 오키군 교육위원회는 독도의 역사와 오키 섬과의 관계를 수록한 부교재 ‘고향 오키(ふるさと隱岐)’를 발간,최근 초·중학교에 배포했다.독도문제가 학교의 부교재로 기재되는 것은 처음이다. ‘고향 오키’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이 지역의 자연,역사,전통문화 등에 관한 교양을 제공한다.전체 130쪽 중에서 8쪽에서 독도를 설명하고 있다. 시마네현 다케시마문제연구회 좌장인 시모죠 마사오 다쿠쇼쿠대학 교수는 이 책에 대해 “다케시마가 오키 사람들의 생활에 얼마나 밀착해 있는가를 알려 주는 교재”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밖에 오키군 의회는 3월 정례보고 때 ‘다케시마 자료관’을 오키군에 설치하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고,다케시마 문제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것을 우려하면서 홈페이지 등을 정비하기로 했다. 독도본부 측은 “오키군 내 작은 마을에까지 다케시마 관련 현수막을 설치하고 리플릿을 만들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한국에서는 주로 언론이 독도에 대해 말하지만 일본은 지방자치단체가 나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본부 측은 이어 “이번에 공모한 표어는 오키군 주민들이 만든 표어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절실함이 배어 있으며,독도는 옛날 그들에게 엄청난 돈을 안겨주던 금방석 역할을 하던 그립고 탐나는 고장으로 머리에 새기기에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
동해? 일본해? 동해-일본해?…‘빈칸’으로 2년 더 둘 듯
모나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수로기구(IHO) 총회에서 동해 표기 문제가 결정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이 문제는 2009년 열릴 차기 총회까지 논의가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동해
한편 각국 대표단에는 한국에서 ‘동해’ 명칭의 합리성을 역설하는 e메일이 쏟아져 들어와 외국 대표들이 한국대표단에 불만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나코=금동근 특파원 gold@donga.com, 출처: 동아일보